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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보는 미술관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 2024–2026 · 전시·참여형 접근성 프로그램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 2024–2026 · 전시·참여형 접근성 프로그램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감각을 나누는 참여형 미술관 접근성 프로그램 〈나란히 보는 미술관〉을 개발하고 여러 전시와 연계해 기획·운영했습니다. 전시별 특성과 공간에 맞춰 프로그램의 포맷을 유지하면서 작품 감상 방식과 참여 구성을 조정했습니다. 연계 전시는 〈손길 모양〉, 〈나는 우리를 사랑하고 싶다〉, 〈크리스찬 히다카: 하늘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하늘에 있으니〉입니다.
담당 업무
• 참여형 미술관 접근성 프로그램 개발
• 전시 연계 프로그램 기획·운영
• 전시·공간별 감상 방식 및 참여 구성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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